올람소개

최근 한국교회는 포스터모더니즘의 영향으로 기독교적 가치관이 도전받고, 다음세대에게 신앙이 온전히 계승되지 못하는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는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서 성도들이 성경적 가치관을 익히고, 다음세대로의 신앙 계승을 이루며, 교회의 영적 활기를 불러일으키고자 <성경153올람> 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운동은 교회의 모든 세대, 즉 통합세대 전체가 기독교적 가치관을 체득하고 반드시 그 가치관대로 살아가고자 힘쓰며, 옛적길, 선한 길(올람)을 걸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먼저는 설교를 통해 선포되는 성경의 핵심 153개의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고, 이어서 각 가정으로 흘러져 가정예배를 통해 다시 한번 기독교적 가치관을 세워가는 것을 핵심적인 두 기둥으로 삼고 있습니다.

성경153올람 가정예배 드리는 법

준비하기

정한 시간에 가정예배문과 성경 찬송가를 미리 준비하고 예배드릴 장소를 정돈합니다.

가정예배문은 매주 주보 삽지로 드리며, 교회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제시된 찬양을 함께 부르며, 마음을 열고 우리에게 주실 하나님의 말씀을 기대합니다.

가정예배문의 반주음원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스캔하여 반주를 찾아 부르셔도 좋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나에게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 방법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읽을 수 있고(봉독),
인도자와 가족이 한 절씩 교대로 읽을 수도 있고(교독),
가족들이 한 절씩 돌아가며 읽을 수도 있습니다(윤독).

본문 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마음을 예열하는 의미로 읽는 예화 중심의 도움글입니다.

도움글을 읽은 후에 그 의미를 생각하면서 각자 느낀 점을 함께 나누어도 좋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마음으로 본문의 요절들을 자세히 살펴보며 빈칸을 채워봅니다.

어린 자녀들의 경우 말씀 각인을 위해 퀴즈처럼 진행하며 흥미롭게 진행해도 좋습니다.

주어진 2~3개의 질문을 가지고 가족들이 함께 서로의 생각과 느낀 점을 나눕니다.

이때 일방적으로 주장하려 하지 말고, 좋은 말을 예정을 가지고 부드럽게 나눕니다.

나눈 후에는 우리 생각을 정리해 주는 마지막 설명문을 읽고 함께 마음에 새깁니다.

지금까지 나눈 내용을 가지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함께 기도하며 마무리합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기도할 수 있습니다.
① 공동기도문은 가족 전체가 함께 읽습니다.
② 각자 기도문으로 마쳐도 됩니다.
③ 부모가 자녀를 축복하는 기도로 마칠 수도 있습니다.

제시된 찬양으로 서로를 축복하고, 서로 안아주며, 따뜻한 사랑의 말을 함께 나눕니다.

끝으로 오늘의 말씀구절을 함께 외우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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